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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보청기지원) 영유아 보청기는 대학병원급에서만 시행해야 하나요? 동네 이비인후과나 동네 보청기 판매점에서 구매하면 안되나요?
분야 출산정책 작성일 20190322 조회수 129
Q(질문) (보청기지원) 영유아 보청기는 대학병원급에서만 시행해야 하나요? 동네 이비인후과나 동네 보청기 판매점에서 구매하면 안되나요?
A(답변) 기존 청각장애 등급은 주로 성인을 기준으로 처방전과 검수확인증이 제작되어 있습니다. 영유아 난청에 대해 고려가 많이 되어있지 않은 상태에서 청각장애 지원을 시작하였기 때문입니다.
복지부에서 지원하는 대상자인 40~59데시벨의 양측 난청 영아는 아래의 이유로 대학병원에서 처방하고 관리하도록 하였습니다.
첫째, 3세 미만의 영유아 시기는 중이염이 많이 걸리는 시기라 고막 소견을 확인하여 청력 변화를 시기 적절하게 모니터링 해야 하며, 보청기 판매점에서는 불가능합니다.
둘째, 40~59 데시벨의 양측 난청 영유아는 아직 청신경의 기능이 많이 남아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남은 청력이 더 이상 나빠지지 않도록 보존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보청기의 경우 출력이 과할 경우 오히려 소음성 난청으로 청력저하가 더 심해질 수도 있습니다.
셋째, 영유아의 난청의 원인은 영구적인 선천성 난청 뿐만 아니라 원인에 따라 약물, 수술치료가 필요하여 치료가 가능한 난청이 있기 때문에 이를 고려할 수 있는 병원이어야 합니다.
넷째, 보청기, 언어치료 등의 청각재활이 적절한지, 언어발달이 적절한지 평가하여야 합니다.

이상의 이유로 대학병원급 병원에서 보청기 착용과 관리를 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더 자세한 사항은 보건복지상담센터(국번없이 129)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상기 답변 내용은 작성일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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